가끔 국토해양부가 대한민국의 기관이 아니라 서울시의 부처인것 같다.

그 돈은 중앙정부에서 국세로 거둔 것인데 특히 서울, 부산(어차피 없는것이라 보면 됨) 에 몰빵하는거 보면 조세저항이 안 일어나는게 신기할 정도지...

그렇다고 완전히 전국민의 기호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광역철도는 지방세나 민자도입을 해야 원래는 정상적인 판단이 아닐까 한다.


신분당선이든 분당선이든 그건 서울시와 경기도가 할 일이고 적자지하철에 국세보조는 하지 않는게 형평성과 타당성을 갖추는게 아닐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