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수요가 아닌 철도->해운/해운->철도로 전환되는 신수요에 있어서 유라시아 철도의 종착지로 부산이 되는 것하고 그런 것조차 없이 신수요가 모두 일본으로 흘러가는 것... 어떤게 국익에 도움이 될지는 생각도 안해보나?
모따신(211.47)2009-01-27 14:30
신수요가 아무리 나와봐야 해운운송의 발톱의 떄도 안된다
ㄴ(114.200)2009-01-27 14:37
모따신//왜 부산이 망한다는 소리를 하는건가? 그리고 일본에 수요가 다 넘어간다는건 또 뭔소린가? 애초에 그런 수요를 가진나라는 일본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사실상 섬나라인 우리나라에서, 철도와 해운환적으로 인한 국제적 수요가 존재했었나? 그 수요 전부는 전부 한국수출수요지, 통과수요도 아니다.
룰루룹(203.100)2009-01-27 14:36
결론은, ㄴ님의 말과 마찬가지로 부산항의 철도/해운 환적수요는 있지도 않다는 것이다. 있어봤자 통일이후에 일본에서 아주 조금씩 내보내는 것에 불과하겠지.
기존 수요가 아닌 철도->해운/해운->철도로 전환되는 신수요에 있어서 유라시아 철도의 종착지로 부산이 되는 것하고 그런 것조차 없이 신수요가 모두 일본으로 흘러가는 것... 어떤게 국익에 도움이 될지는 생각도 안해보나?
신수요가 아무리 나와봐야 해운운송의 발톱의 떄도 안된다
모따신//왜 부산이 망한다는 소리를 하는건가? 그리고 일본에 수요가 다 넘어간다는건 또 뭔소린가? 애초에 그런 수요를 가진나라는 일본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사실상 섬나라인 우리나라에서, 철도와 해운환적으로 인한 국제적 수요가 존재했었나? 그 수요 전부는 전부 한국수출수요지, 통과수요도 아니다.
결론은, ㄴ님의 말과 마찬가지로 부산항의 철도/해운 환적수요는 있지도 않다는 것이다. 있어봤자 통일이후에 일본에서 아주 조금씩 내보내는 것에 불과하겠지.
일단 서울-시흥 용량부터 확장하고 이야기를. 거기에 화물 들어갈 공간이나 있음?
경부선 포화인데 망하긴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