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왠 굴러들러온 놈이 발끈해서 저러네.
아니 그렇게 열폭하고 싶은가?
제대로 된 근거나 논리보다는 그냥 무작정 자기 의견을 밀어대기만 하니 씨알도 안 먹히지.
설사 논리가 맞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똥고집으로 우기면 네 말에 동조를 얼마나 해줄지가 의문이다.

하여튼 좀 길어졌는데, 괜히 와서 물 흐리지 말고 그런 의견은 네 개인 블로그 같은데나 실어둬라. 여기서 깝치치 말고.

짤방은 2006년 추석에 찍은 모습. 저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