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흠... 그런가요?
끊을만한 곳이 그다지 없음. 일단 용산에서 끊을 수도 있지만, 출퇴근 시간에 동인급이 구로 앞에서 완행선을 타버려야 한다는게 되어버리고. 구로는 아시다싶이 5번선 분기기 문제로 곤란하고. 병점이 되는 경우도 병점행과 병점발이 공존해야하는데 그렇게 여유로운 편은 아니거든. 그쪽도.
ㄴ한마디로 끊을만한 곳이 없다 이소리로군요 허허..
ㄴ흠... 그런가요?
끊을만한 곳이 그다지 없음. 일단 용산에서 끊을 수도 있지만, 출퇴근 시간에 동인급이 구로 앞에서 완행선을 타버려야 한다는게 되어버리고. 구로는 아시다싶이 5번선 분기기 문제로 곤란하고. 병점이 되는 경우도 병점행과 병점발이 공존해야하는데 그렇게 여유로운 편은 아니거든. 그쪽도.
ㄴ한마디로 끊을만한 곳이 없다 이소리로군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