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번주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4년만에 외가집을 가게 됬다능 -_-;;

외할머니집이 통영이긴 한데 일단 이모집인 창원쪽에 가야해서...

나 혼자 간다면야 당연 무쿵화 근성 뛰어보겠지만... (영티켓을 끊던 뭐든 해서 동대구까지 개택시를 타던가...)

엄마와 동생 동행이라 -_-;;

고속버스 or 서울-창원 직통 무궁화 근성시승 or 친척형 추가시 서울-동대구 4인 동반석 할인받고 경전선 탑승 

...

뭐가 나아보일까 -_-;;

...

음...

- 짤방은 포맷으로 인해 넣지 못함 미안하다능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