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2) 현재 진행중인 관련 공사 : 서울역 및 신촌역구내 고상홈신설 기타공사
ㄱ. 설계금액 : ₩1,802,900,000원(부가세포함, 관급자재 없음)
ㄴ. 공사기간 : 착공일로부터 180일간
ㄷ. 공사내용 :
a. 서울역 고상홈 신설 (연장 175m, 폭 4.4m)
b. 신촌역 고상홈 신설 (연장 175m, 폭 7.5m)
이럼.. 가좌역에 안선다는 건데
왜 가좌역에 안세우는 걸까요? 이쪽이 버스는 많지만 전철이 없어서 불편하고 또한 수요도 많은데다가 버젓이 역이 있고 전철이 지나갈텐데 안세우는건 진짜 그렇지 않나요 -_-
이거 어떻게 대책 세워야하는거아닌지..
가좌역은 완행 정차역으로 용산선에 포함 지하화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반면 경의선 문산-서울역 급행은 성산역(DMC역) 정차 후 기존 지상선로를 따라 신촌역, 서울역 경유(가좌역 무정차)...
ㄴ 용산선 가좌-홍대입구-서강-공덕-효창 구간은 지하에 공항철도와 복층구조로 건설...(공항철도는 홍대입구, 공덕역에 역사 만듬)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용산까지 개통할때까지 역 건물 승강장 뻔히 있는데 통과하는건좀..
성산까지만 운행하는건데 편의상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거임... 가좌역 어차피 지하에 역사 신설하는데 몇년 쓰자고 임시 고상홈 또 지을 필요가 있을까... 더군다나 수요가 많은 지역도 아니고 지역주민수요도 버스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 지역임... 오히려 급행화 시킬 수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솔까말 일산에서 가좌역 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음?
가좌역 지하화 왜 하는거야. 역 건물이 버젓이 있는데
ㅇㅇ/ 지난 글이지만.. 가좌 기존역으로 쓰면 선로 현상이 틀어져서 그럼... 가좌 - 수색 입체교차 지점에서 지하로 들어가서 가좌역 지하화 됩니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