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경에 용산행을 중랑역에서 타고 갔는데
신호대기라는 악조건하나없이 깔끔하게 10분만에 왕본좌에 도착했네요.
하나 말하자면 태릉입구-군자경유(환승)-왕본좌는 환승시간거쳐서 소요시간이 30분에달하는반면
중랑-왕본좌는 신호대기라는 악조건이없어도 10분이내도착이라는 조건이걸려있더군요
단점은 중앙선은 시간표배차 음막장구간은 그놈의 ㅈㄹ맞은 ato연착크리가 관건이겠습니다.
요즘도 아침마다 음막장구간은 ㅈㄹ맞은 ato연타가 자주터지더군요..
결국은 출근경로를 바꿧고 집앞에서 마을버스를타고 중랑역까지 5분정도 간후에 중랑역환승을거쳐서
가니 20여분정도라는 최적의조건을 만나게되었습니다.
p.s 짤은 현재 사무실이라 없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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