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덕후들 밖에 없어서 원하는 답변 얻기 힘들다. 여기 있는 애들은 들어가고 싶어 안달이겠지... 하지만 능력이 안되니 들어갈 수는 없고... 가끔 엘리트도 들어 오긴 하는데 글을 잘 안남기니까 그냥 선배말 듣는게 현명한 선택일듯...
여기 물어봐봤자(211.110)2009-01-28 14:15
8094횽 나 이미 군대 다녀왔어 글고 요새 전문연 TO줄인다고 말 많던데 ㅋㅋ 148.77횽 조언 고마워 선배들 말로는 그냥 같은계열사인 현차나 준비하라고 하시네 .
글쓴이(59.150)2009-01-28 14:20
ㅇㅇ 여기에는 211.110.148.77이런 덕후밖에 없어서 원하는 답변 얻기힘들듯
하이츄(malafon)2009-01-28 14:24
ㅇㅇ 여기에는 211.110.148.77이런 주제도 모르고 미친년 처럼 날뛰는 놈들밖에 없어서 원하는 답변 얻기힘들듯
luckystrike(luckystrike)2009-01-28 14:31
솔직히. 서메나 도메에서 인원 채용 계획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인원감축하려 하고. 또한, 로템도 직원감원이 예정되어 있다하였다가 최근 전동차 수주에 힘입어 물량맞추느라 못하고 있는듯. 다만 더 이상의 신규채용이 있을지 의문..
Waiting4U(soeunlover)2009-01-28 14:50
글쎄요 좋은직장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하는 글이네요 소위 말하는 좋은직장이란 월급많이 주고 복지혜택 빵빵하고 빨간날 다쉬고 뭐 그런 회사를 말하는거같은데 분명 서울메트로나 도시철도 같은 곳은 이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직장과 생활이 분리되어있다는 것에 한번 생각해봐야할것같네요 저는 직장도 철도고 취미도 철도사이트접속하기이고 생활에 철도가 녹아있지요 그래서 직장이라는 개념도 따로 없고요 월급도 몇푼받는지도 관심없습니다 밥은 안굶고 다니니 뭐 적당히 받는구나 생각할따름.. 전 \'일\'을 하기 위해 매일아침 일찍일어나 만원지하철에 시달려 회사가서 답답하게 있기가 무척 싫거든요 누군가가 제 연봉의 3배인 1억짜리 대기업 사무직이랑 니직업이랑 바꾸자 하면 저는 전혀 바꿀생각없거든요
기차왕(211.173)2009-01-28 14:33
그런데 그 선배란 분에게 요즘 사회적인 시각에서 한번 질문던져보고싶네요 지금 그런거 따져서 골라들어갈만한 형편이 되는지
기차왕(211.173)2009-01-28 14:50
기차왕님 의견에 동감!!! 저 또한 취미도 철도, 직업도 철도.ㅋㅋ 또다른 취미는 철도사진 찍기.ㅋㅋ 암튼! 지금의 상황에서 과연 골라갈 만한 직장이 있을까와... 그만큼의 실력이 본인이 해당될까도 의문이네요. 제일 좋은 직장은 내가 좋아하고 내가 원하는 직장입니다.
Waiting4U(soeunlover)2009-01-28 16:00
로템 연구직은 연봉 꽤 되는데 스펙이 공학석사 이상이라고 알고있어요.. 현차도 그보다 똑같았음 똑같았지... 낮지는 않을껄요?(연구직 기준) 뭘하고싶은지 알고 그거에 맞춰서 자기직장을 찾아야 되는데.. 요즘 구직자들은 무조건 회사 조건부터 보고 들어갈려고 하더군요. 자신의 스펙을 올리는것도 좋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의미없는 고스펙은 오히려 뽑는 회사입장에선 부담과 마이너스 요소로 다가올수도 있다고 하니까.
로템 방위산업체로 들어가서 군면제받으삼
여기는 덕후들 밖에 없어서 원하는 답변 얻기 힘들다. 여기 있는 애들은 들어가고 싶어 안달이겠지... 하지만 능력이 안되니 들어갈 수는 없고... 가끔 엘리트도 들어 오긴 하는데 글을 잘 안남기니까 그냥 선배말 듣는게 현명한 선택일듯...
8094횽 나 이미 군대 다녀왔어 글고 요새 전문연 TO줄인다고 말 많던데 ㅋㅋ 148.77횽 조언 고마워 선배들 말로는 그냥 같은계열사인 현차나 준비하라고 하시네 .
ㅇㅇ 여기에는 211.110.148.77이런 덕후밖에 없어서 원하는 답변 얻기힘들듯
ㅇㅇ 여기에는 211.110.148.77이런 주제도 모르고 미친년 처럼 날뛰는 놈들밖에 없어서 원하는 답변 얻기힘들듯
솔직히. 서메나 도메에서 인원 채용 계획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인원감축하려 하고. 또한, 로템도 직원감원이 예정되어 있다하였다가 최근 전동차 수주에 힘입어 물량맞추느라 못하고 있는듯. 다만 더 이상의 신규채용이 있을지 의문..
글쎄요 좋은직장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하는 글이네요 소위 말하는 좋은직장이란 월급많이 주고 복지혜택 빵빵하고 빨간날 다쉬고 뭐 그런 회사를 말하는거같은데 분명 서울메트로나 도시철도 같은 곳은 이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직장과 생활이 분리되어있다는 것에 한번 생각해봐야할것같네요 저는 직장도 철도고 취미도 철도사이트접속하기이고 생활에 철도가 녹아있지요 그래서 직장이라는 개념도 따로 없고요 월급도 몇푼받는지도 관심없습니다 밥은 안굶고 다니니 뭐 적당히 받는구나 생각할따름.. 전 \'일\'을 하기 위해 매일아침 일찍일어나 만원지하철에 시달려 회사가서 답답하게 있기가 무척 싫거든요 누군가가 제 연봉의 3배인 1억짜리 대기업 사무직이랑 니직업이랑 바꾸자 하면 저는 전혀 바꿀생각없거든요
그런데 그 선배란 분에게 요즘 사회적인 시각에서 한번 질문던져보고싶네요 지금 그런거 따져서 골라들어갈만한 형편이 되는지
기차왕님 의견에 동감!!! 저 또한 취미도 철도, 직업도 철도.ㅋㅋ 또다른 취미는 철도사진 찍기.ㅋㅋ 암튼! 지금의 상황에서 과연 골라갈 만한 직장이 있을까와... 그만큼의 실력이 본인이 해당될까도 의문이네요. 제일 좋은 직장은 내가 좋아하고 내가 원하는 직장입니다.
로템 연구직은 연봉 꽤 되는데 스펙이 공학석사 이상이라고 알고있어요.. 현차도 그보다 똑같았음 똑같았지... 낮지는 않을껄요?(연구직 기준) 뭘하고싶은지 알고 그거에 맞춰서 자기직장을 찾아야 되는데.. 요즘 구직자들은 무조건 회사 조건부터 보고 들어갈려고 하더군요. 자신의 스펙을 올리는것도 좋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의미없는 고스펙은 오히려 뽑는 회사입장에선 부담과 마이너스 요소로 다가올수도 있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