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지말고 들어주시길
사실 천안아산은 출퇴근시간만 사람이 좀 붐비거든. 일평균 만명 넘게 찍는다 해도
거의 낮시간대는 사람 많지 않고 주말에나 좀 붐비고 오전 오후 출퇴근시간만 조금 뭐.
근데 요즘 풍세교 지반침하가 심해서 사실 100km가까이 서행할때도 많음. 특히 상행
그래서말인데 어차피 서행해서 올거면 천안아산 정차했다 가는것도 그렇게 무리는 아니라고 봐
유지보수 미루는걸 언제까지 냅둘지는 모르겠는데
보수 끝나면 감축운행해도 괜찮아. 솔직히 그냥 내 의견이지만
고가역(천안아산 오송 김천구미 신경주 울산)중에서 300km로 통과시 가장 사진찍기 편하고 통과하는 맛이 있는역은
천안아산이 갑인듯 그래서 가급적 출퇴근시간만 정차 해주고 낮에는 그냥 통과시켜줘도 괜찮을듯
그래야 후속열차 지연문제도 안 생길테고
2줄요약
유지보수전 : 정차 많이 해라
유지보수후 : 무정차로 많이 다녀라
서행한다고 해도 그냥 통과하는거랑 정차하는거랑은 차이가 큼.
풍세교 유지보수는 하행만 해당.. 계속 상행 KTX 이용했지만 상행이 풍세교 지날때 감속한 경우 한번도 없었음
고속선 역 하나 설때마다 5-6분 늘어남.
그렇게 따지면 분기역은 모든열차가 전부 서야지
뻘글 인정 난 그냥 내 의견 말한거임 하긴 개나소나 다 서행구간이니 전역정차해야겠네 ㅡㅡ
그런 논리면 지금 신경주, 울산은 거의 필정시켜야 하고 올해 말부터 호남, 전라선 KTX는 오송역에 거의 필정시켜야 할지도 ㄷㄷㄷ
그리고 보수 공사 끝내면서 정차 횟수를 다시 대폭 삭감해야 할텐데 그 때 불어닥칠 반발도 무서움 ㄷㄷㄷ
근데 천안아산역 이용객 수가 정차 횟수에 비해 많은건 인정. 그건 수서발 KTX 생길때 그걸 이용하여 정차 횟수를 많이 늘려서 해결해야겠지.
불당동 주민이시군요
불당동은 아니지만 천안주민인건 확실합니다. 동부쪽 주민이에요
ㄴ12,14번 타고 터미널가지
ㄴ 저는 터미널갈땐 12번만 탑니다 감사해요
ㄴ 본래는 부산주민이구요
ㄴ어쩌다가 천안에
ㄴ 자세한건 밝힐 수 없지만 9급 공직자로서 첫 발령을 천안으로 받았네요
ㄴ고생하세요
ㄴ 감사해요 ㅇㅇ..
철도시설공단 개새끼를 외칩시다, 날림불량공사 철시공 씨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