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지하청량리-용산 구간도 장기적으로 복복선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지...

창동역에서 종각역까지 1호선 타는데...
창동역-회기역까지 천천히 갔던 지하철이...

청량리역부터 막 달리기 시작하네...
인천행, 신창행/천안행/병점행 배차 맞추느라고...ㄷㄷ

아이러니한 건... 지상 구간이 역간거리가 길고...
지하 구간은... (동묘앞-동대문 구간처럼).. 역간거리가 짧은데...

동묘앞-동대문, 동대문-종로5가 정말 빨리 달려... 안습인데...

예를 들어... 플랫폼을 동묘앞, 청량리, 성북 / 창동, 의정부, 소요산...
인천, 부천, 구로 / 신창, 천안, 병점으로 나누어서 하고...

처음에는... 지하 구간만 생각했는데... 지상 구간도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