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제 규모나 거리,  일본의 역사적 숙원사업인만큼 일본쪽에서 많이 부담하게 될것이고
도쿄 하나만 봐도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캐나다 한해 총 수입이상을 벌고 있는 상황에 긴밀한 경제권을 형성하면 제2의 도약으로 삼을수 있을것임 (어떤 신문에 각 도시별로 거의 10%대 까지 발전이 될거라고 되있더라 자료는 못찾겠다)
그리고 한국 제1의 관광지가 일본이고 일본제1의 외국 관광지가 한국인 만큼 철도를 놓으면 더욱 교류가 늘어나고
또 일본에 고급 기술을 전수받을수 있을것이다 우리나라야 기껏 강바닥으로 지하철 넣는 기술정도인데 일본이야 1964년부터 뚫기 시작해서 곳곳에 많이 뚫어봐서 기술 축적이 상당할것이다
그리고 이거 하나로 건설경기가 완전히 초 호황으로 돌아서면서 국가경제에 이바지 하는 바도 상당할것임
일자리 증가로 인한 청년실업도 해소하고

그럼 부산항의 물량이 뺏기는 것은 어떻게 할거냐? 하는데 어짜피 일본은 우리나라랑 안뚫으면 홋카이도와 러시아 사이에 해저터널을 뚫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거기는 부산 후쿠오카보다 더 짧은 노선이라고 하더라
러시아에게 그 이권을 넘기느니 차라리 우리가 그 이권을 받아 먹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선주 입장에서도 대륙으로 들어갈 물량을 굳이 비싼 이용료의 일본항구에 추가로 해저터널 통과비까지 물어줘가면서 일본에 짐을 내리느니 한국에 내리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부산이 종착역이 아니면 관광수입을 못번다는데 철덕후처럼 \"우와 대륙횡단철도 신기하다 엄청기네? 끝에서 끝까지 한번 타보자\" 해서 일부러 부산 오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냐? 보통은 부산에 관광할 목적이 아니면 철도 종착역이라고 굳이 안찾아옴
그리고 경부선이 연결되서 부산만 이익을 본것도 아니고 대전같은 곳 아예 벌판에서 광역시 하나  세웠음
그리고 조금 망상이지만 한일 해저 터널을 뚫어서 한일간의 감정의 골을 풀어낸 건수로 부산에 올림픽도 하나 유치할수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