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식이야 뭐 이런게 없는게 장점이거...

환승역제외한 상대식인 역중에서 반대방향(편)으로 갈려면 개찰구를 거쳐야하는 역들... 병맛구조 아님?

1. 모르고 잘못들어왔을때...

2. 졸다가 지나쳤을때 깨서 일단 가까운역에 내리지...

3. 기타...

위상황에서 병맛일듯...

범계역에서 탈때마다 이생각 들었음...

그러다가 진짜 개찰구 거쳐서 반대편으로 가시는 분 1명 본적도 있거...

평촌역, 부평구청역 같은역이 은근 적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