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식이야 뭐 이런게 없는게 장점이거...환승역제외한 상대식인 역중에서 반대방향(편)으로 갈려면 개찰구를 거쳐야하는 역들... 병맛구조 아님?1. 모르고 잘못들어왔을때...2. 졸다가 지나쳤을때 깨서 일단 가까운역에 내리지...3. 기타...위상황에서 병맛일듯...범계역에서 탈때마다 이생각 들었음...그러다가 진짜 개찰구 거쳐서 반대편으로 가시는 분 1명 본적도 있거...평촌역, 부평구청역 같은역이 은근 적은듯...
직원 안 보이는 데서는 걍 삼발이 넘어 옴. 직원 보이는데서는 걍 다른데로 넘어간다고 함. 예전에 7호선에서 (먹골?) 개찰구 지나서 정액권 다시 집어 넣는 예쁜 녀자 봤슴.
당고개 , 삼송 이 예전에는 개찰구 안 거쳤으나 개찰구 거치게 바뀜. 당고개에서는 걍 유치선 들어 가 버려야지....
부산 1호선 신평 역 역시 그렇게 되어서 초햏자인 본인은 걍 유치선 들어 갔다 나옴.
개찰구 안 거치고 반대편으로 갈 수 있는 상대식 역이 꽤나 드문 편인 것 같음. 사실 부평구청 역이나 종로3가 역(서울 2호선) 같은 구조는 개찰구 잘못 나오면 내가 나가려는 출구를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다소 병맛이긴해도 을지로구간의역들은 대책이 안서는듯. 나가면 을지로지하상가하고 연계되어있어서 개찰구 구조를 변경하기가 어려움
쉰정네거리도 개찰구 이설크리로 거치게 바뀜
비상게이트에 있는 벨 누르면 알아서 열어준다.
진심 싫음...
오 이수역 개념이네
이수!!
인천토박이//종로3가역(서울 2호선)?
아, 실수.... 1호선....-_-;;
개찰구를 방향별로 놓는 상대식 역은 청담역처럼 출구의 갯수와 역세권을 최대한 늘리면서 역무시설, 자동판매기를 한곳에 모아서 세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므로 회사입장에서는 병맛이 아님...
옛날 대방역은 개찰구 나와서 바깥으로 나온 다음에 찬바람 맞으면서 이동하여 반대편 역사로 가서 개찰구 들어가야 되었음. 그러니까 상행이랑 하행이 완전 독립되어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