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갤에 올린 글.


제가 북한인인 것을 딱 보고 알아보는 녀고딩도 있더군요.

어제 송내역 에서 16번 중저상 한 마리 잡아 타고, 동인천 역에서 녀고딩(삭아 보이는 중딩????) 3마리가 타는 게 그 중 한 女가 자꾸 북한말 쓰더군요. 다른 한 女는 \"너 북한말 되게 잘한다.\" 하고, 그 후 그 북한말 쓰는 女는 전화 때리면서도 북한말 쓰더군요. 도중에 그 북한말 쓰는 女가 자꾸 본인을 쳐다보더군요. 결국 그 女 일당들은 라마다호텔 있는 곳 (어째 전화 통화 내용 중 \"라마다호텔?\" 하더니....) 에서 내리면서 그 북한말 쓰는 女는 본인을 한 번 쳐다보고, 내려서도 한 번 또 쳐다보더군요. 그 북한말 쓰는 女 나름대로 매력적이더군요.  

여기 오시는 분들중에 女분도 계시나요?



금호고속 빼고는 다 막장이라는 초뻘짓글도 삭제 안 하면서 이 건 계속 삭제 하더군요.
항의글 올리니 항의글 먼저 삭제 하고, 본글 좀 있다가 삭제 하는 속여먹기 기술도 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