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글 올라왔을 때 부터 있던 눈팅족입니다...
말로는 표현 못하겠지만 철갤이 굉장히 발전한 시기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철갤에 올라오는 글이나 덧글이나 다 비슷비슷한게 너무 안타깝네요
순천향대/강남리/오송/도시철도공사/수색-성산/종각드리프트/코레일/노원환승 등을 비판하는 글이나 덧글이 심각할 정도로 많이 올라오고 있는 건 아닌가요. 또 이 관련 짤방에는 덧글로 \'OME\' , 정화 짤방에는 \'개념글 공지로\' 연타... 이제 뭐나뭐나 공지로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또 어느 한 사람이 버갤에서 가져온걸로 보이는 출석놀이, 지겨울 대로 우려먹는 듯한 사철 노선도, 무의미한 노선 비교하기 등도 철갤에서 없어져야 할 듯 하군요. 또 무개념 악플러들에게 반응 보이는 것. 설글이다 뭐다 하며 제목이나 짤방 넣고 욕까지 난무하면서 자꾸 반응 보이시는 것 보면은 누가 772인지 못 가릴 정도네요.
눈팅족으로 할말은 아니지만
요즘 많이 철갤의 글이나 덧글이 식상함을 느낄 정도로 낮아진 것은 아닌가 우려되네요.
부릅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이승기가//그런 덧글들이 철갤을 더 낮추는 것 같네요... 철갤이 이럴수록 철갤러들이 힘을 모아 좋은 소재를 찾아보거나 연구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명제 되고나서 자체적인 정보생산 기능이 거의 없는지라..ㅎ 멍하게 있다가 가끔 떨어지는 떡밥(제대로된거든 772 난동이든) 끈질기게 무는 정도..?
철갤도 그렇고 다음 철동도 그렇고 예전에 비해 많이 죽었음
이건 어쩔 수 없는게 누구나 놀다 갈만큼 가벼운 만큼 뭔가 진중한 성과를 거두기가 힘든건 당연한 노릇이지. 본좌 한 둘 명 빠지니까 이렇게 우수수... 근데 솔까말 오송하고 음성직은 너무 까서 지겹다.ㅡㅡ
그래서 철덕계의 변방이 됬다능...
ㅠㅠ
동감합니다.
ㅇㅅ과 ㅇㅅㅈ은 너무 까서 지겹고 이젠 ㅅㅊㅎㄷ도 지겨움. 본인이 처음 눈팅을 시작한 2007년 하반기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