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철도 갤러리가 아쉬운게 많네요
저는 첫글 올라왔을 때 부터 있던 눈팅족입니다...

말로는 표현 못하겠지만 철갤이 굉장히 발전한 시기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철갤에 올라오는 글이나 덧글이나 다 비슷비슷한게 너무 안타깝네요

순천향대/강남리/오송/도시철도공사/수색-성산/종각드리프트/코레일/노원환승 등을 비판하는 글이나 덧글이 심각할 정도로 많이 올라오고 있는 건 아닌가요. 또 이 관련 짤방에는 덧글로 \'OME\' , 정화 짤방에는 \'개념글 공지로\' 연타... 이제 뭐나뭐나 공지로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또 어느 한 사람이 버갤에서 가져온걸로 보이는 출석놀이, 지겨울 대로 우려먹는 듯한 사철 노선도,  무의미한 노선 비교하기 등도 철갤에서 없어져야 할 듯 하군요. 또 무개념 악플러들에게 반응 보이는 것. 설글이다 뭐다 하며 제목이나 짤방 넣고 욕까지 난무하면서 자꾸 반응 보이시는 것 보면은 누가 772인지 못 가릴 정도네요.

눈팅족으로 할말은 아니지만
요즘 많이 철갤의 글이나 덧글이 식상함을 느낄 정도로 낮아진 것은 아닌가 우려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