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무궁화호인데 승차감이 다르네...

강릉~청량리오는 무궁화호는 문도 자동문이고 창틀도 좋은거 쓰던데
춘천~청량리오는 무궁화호는 문도 수동문이고 창틀에서 바람도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의자가 심하게 흔들려요. 뽑힐꺼 같은

서비스는 춘천무궁화호는 기관사분께서 약가지고 계시다고 배아프면 말씀하라고 친절하게 해주시더군요.

제가 느끼기에 그런겁니다만 실제로 강릉노선하고 춘천노선하고 시설의 차이점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