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육 받으러 댕길 때
노랑색 루트(겨울방학때)와 빨강색 루트(여름방학때) 이용했었지
빨강 루트는 지하철1호선으로 동래까지 가서 동래에서 버스 환승
노랑 루트는 지하철1호선으로 연산동 가서 3호선갈아타고 슝
아침 8시 반~9시까지 가야했고
6시에 마쳐서 왔었으니..
러시아워를 경험함..
빨강루트 : 대략 1시간 반에서 최악의 경우 2시간 반(비오면 더 심각할 수도)
노랑루트 : 딱 정해진 시간대로 36~40분, 환승에서 조금 시간 잡아먹어봤자 50분을 넘기지 않음
공사중이던 반송선 금사역이 바로 거기 였는데 지하철 개통에 대한 조급증이 안 생길 수가 없음
문화재만 안나왔어도 벌써 개통인데... 고등학교 다닐때도.. 비올때 반송에서 사는 얘들 지각하면 선생님들이 용서 해주고 할정도... 얼른 반송선 개통이나 되라 에휴....
사상-하단도.. 68버스타고 엄궁쪽으로해서 가면 엄청 밀리죠.... 엄궁쪽도 엄청 밀리지만.. 왕복 8차선 도로도 차가 걷는것보다 느리다는.... 얼른 지하철 깔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