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놀일있어서 기차를 타게됬는데
이건뭐 어뻔 50넘게 먹은 아저씨가 거의 맨뒷뒷좌석에서 전화하는데 거의 앞자리에 있는 내가 다 들리고 말이야..
어떤 꼬맹이 둘은 무슨 통로사이를 좋다고 소리지르면서 왕복을 수백번 해대는데 엄마는 그걸 말리지도 않고..
에휴..진짜 기차타면서 어제가 최악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