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 노가다를 하면 경유편에 대한 서울 - 대전이나 이런 경유노선 구간이용도 가능할거같은데 난 그런 캐노가다를 하고 싶진 않음.


단지 수원의 수요만 보려함.

수원은 편도로 유럽짱개 상어가 4편 투입되서 일 공급력은 3724석임. 액셀에 잘못된건 양해하라우.


그래서 월 공급량은 30일 기준 11만 1천석


그런데, 서울에서 출발했을때 기존선을 경유하는 승객이 있다는게 보임. 서울 수원의 수요는 1만 4천정도인데 10%가 KTX의 탈을 쓴 마을기차를 사용함


2600/4800원 구간을 8100원으로 주고가는건 나도 모르겠음. 정기권은 여기에 포함이 안되는거로 아니까.


어쨋든 서울 수원 고객님중 10%는 자진해서 호갱님이 되고있다.. 끝


또한 수원에서만 대략 50%를 채워서 대전까지 내려감. 대전에서 5%정도가 하차하는데, 하차량에 비해 대전에서 대전이남에서 일반 경부축선 고속열차로 운용되는걸 감안하면 괜찮음 노가다를 못해서 그렇지 서울 - 대전의 일반여객 열차 수요는 일 천명정도임.. KTX 가 새마을 가격이라는걸 감안하고, 새마을 수요가 대략 일반열차 수요의 10%정도에 수렴하는걸 감안한다면, 역시 서울 - 대전 손님만 일 100명 정도 포함한다면 위의 통계표에선 서울 - 대전만 약 3천이 추가됨.


또한 수원경유 열차의 경우 주말에는 서울 - 수원을 예약이 안되는 이상한 경우가 발생하는것으로 보아서는 시간 좀 더 걸려도 새마을 보단 빠르고, 그냥 KTX보다는 싼 애매한 수요가 있는것으로 봐도 무방함. 서울 - 부산 기준으로 완승시 구포보다 10분정도 더 걸리는데 가격은 확실히 더 많이 빠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