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량차 서울1호선 청량리성북 직결은 천안까지만
구로이남 천안 - 서동탄(병점) 1:1 맞춰주는 방식으로 해서 병점이남 서울1호선 직결 10량열차 배차는 RH 12분 NH 16~20분
의왕 - 성균관대 사이 가칭 월암역 신설 간단한 회차할 수 있는 공간/부지 확보
신창발 월암착 4-6량 차량을 투입해서 수원 - 천안간은 서울직결 전동차 포함 RH 6분 NH 8~10분 배차로 다님 천안 - 신창은 RH 10~12분 NH 16~20분 정도 운행하고 천안 이남에서 올라오는차 북방한계선 설정해서 나중에 청주공항이든 세종시, 대전 연장이든 수도권 직결 진입한계선으로 설정
천안발 용산급행까지 감안하면 월암 - 병점간 선로용량이 빠듯하겠지만, 병점에서 자르면 수원 - 오산,평택,천안 수요를 못먹는 문제가 있어서 기지 입출고타임 외에는 중간 회차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수원 - 천안간 배차간격 축소와 무분별한 1호선 연장 떡밥 차단을 위한 망상ㄲㄲ
나쁘지 않은 소리같은데.
경부선도 구간 반복하면 좋을텐데
서울에서 수원오는 기차나 지하철 너무 일찍끊김;; 안양1번가랑 수원라인이 빈약한가..
ㄴ 안양이나 수원이 빈약하다기보단 병점회차가 불가피하기 때문인데 이미 막차가 안양에 오면 열두시 근처임. 그 후에 열차가 더 지나간다고 치면 열두시 이십분 정도 될건데 병점가면 한시 쯤.. 상당히 늦은 시간이기 때문에 불가능한 듯해
월암이 뭐야?
ㄴ 글쓴이가 청량리발 열차가 신창까지 1호선 10량으로 다니는걸 아니꼽게 봐서 4-6량 반복 열차 투입을 위해 의왕성균관대 사이에 중간 회차지로 하나 만든 가상의 역
여담인데 월암역 만들면 ㅋㅋㅋㅋㅋ 수요 ㅋㅋㅋㅋ
그냥 오봉역 광역 개시하죠
월암 수요보고 만들자는거 아님 여차하면 회차열차만 정차하고 나머지는 패싱도 무방ㅋㅋㅋ
월암역 부근에 푸르지오도 있고 공영주차장도 생겨요. 레일바이크도 생길 것이고. 빨리 결정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