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폰카 짤방으로 살짝 올렸는데 디카로 찍은거 다시 재업함...

 

 

입구부터가 뭔가 철도스럽기 그지없다...

 

고역 송정님뮤... 

 

철도레스토랑 아니랄까봐 내일로 포스터까지...

 

인테리어도 철덕의 덕심을 자극하기에 충분...

 

가격또한 이정도면 준수할듯...

 

시킨 유부우동... 나오자마자 폭풍흡입 ㅋ

 

접근성 : 부산역에서 5분(버스나 도시철도). 중앙역 1번 출구에서 u턴해서 골목으로 가면됨

상호에서 보듯이 곳곳에 철도테마 인테리어로 꾸몄으며 철덕의 덕심을 자극할 동해남부선 역사모형(송정. 기장) 까지도 있다.

가격 : 대부분 5000원대인 편. 우동류가 주메뉴.

키샤에 이어 철도테마 음식점이 늘어나는것에 대해선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이 듬. 오늘 손님이 나혼자 와서 좀 민망한데 부산철덕이나 부산을 찾는 철덕들이 많이 와주길 바라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