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평일기준 서울 - 대전 고속/일반 97회, 용산 - 서대전 고속/일반 53회 다니는데
호남고속선 개통이후 호남전라 고속 23회에서 상당부분이 서대전 미경유할거고 일반 30회에서 최소 1/3정도 감편크리 감안하면
서대전논산계룡 반발무마용으로 익산종착 개택시 4-6회 다닌다 치면 용산 - 서대전 고속/일반 25회 내외로 반토막
이 여파가 경부선에 미치면 상대적으로 장거리호갱인 동대구울산부산마산 쪽에 불똥이 튈 수 있을듯
서대전 죽이지 말라고 충남대전에서 난리치는게 100% 완전 도그사운드는 아니군
하지만 곁다리 수요인 대전 - 호남 잡자고 큰돈 들인 고속선 썩힐 순 없으니
곧 광명 - 오송 복복선 슬슬 착공 검토 들어가야 할 듯
2복선화한다고 해도 광명까진 할 필요 없고 평택~오송 정도면 될듯?
글구 큰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서울~포항 산천이 경부선에 추가로 투입되는 것은 그나마 다행.
수서발이 개통되면 좀 더 숨통이 틔일테고...
2복선은 광명-대전 이 적합하다고 봄.
광명 시종착을 엄청나게 활성화할게 아니라면 광명~평택은 필요없지.
광명-평택도 돈지랄 같긴 한데 공사할때 해둬야ㅋㅋ 서울시흥 전용선로 못깔아서 10년 고통받고 앞으로 얼마나 고통받을지 답이 안나오는거 보면
광명~평택 2복선화는 나중에 서울~광명 고속선 새로 깔때 한꺼번에 해야지. 근데 그때쯤 되면 우리나라 인구가 줄어들어서 안 될 수도 있겠다. 그러므로 광명~평택 2복선화 그거 함부로 했다간 애물단지가 될수도...
에이 그래도 애물소리까지 들을까 수서발빠지고 뭐해도 경부축 수요가 상당한데다가 서부간선 지하 공사할 때 경의선 우회연계용 선로까지 미리 파두는 거 연계하면 나름 괜찮을지
서울~광명을 그대로 두고 광명 이남만 2복선화하면 서울, 용산 시종착은 늘리지 못하고 광명 시종착만 주구장창 늘릴수밖에 없는데... 이게 애물단지 아니면 뭐임? ㅋㅋㅋㅋ 서부간선 지하 공사는 언제 할지도 모르고, 한다고 해도 경부고속선 2복선화와는 별 관련이 없을듯.
서울 - 광명 전용선은 잘해야 복선 깔려나 그래봤자 수색 - 서울 여전히 복선이면 용량포화 노답이고 서울/용산 착발은 서대동부급이나 쾌속위주로 깔고 신안산선 이용해서 광명착발을 개택시완행으로 잘 살려보자 그러려면 서부간선 지하 공사할때 지하3층 수색연결 철도놓고 지하2층에 제2 서부간선 깔자는 망상.. 여튼 돈이 문제ㄲㄲ
그러면 아무리 신안산선 있어도 서울~중소규모역 이용객은 답 안 나오지. 신안산선 환승해서 가느니 다른 직통 교통수단 이용하는게 나을 수 있음. 모든 역은 서울로 통하는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말이지... 그냥 쾌속이든 완행이든 서울, 용산에서 거의 쇼부를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