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역 자체가 필요가 없다고 볼수도 있다.
신창역이 만들어진 이유가 이곳에 기지를 만들고, 어차피 장항선 개량구간을 이용하는데
그러면 역을 만들어 지역주민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거라고 들었다.
근데 현재 보면 신창역에 기지를 건설하는 흔적이 아무것도 없다.
신창역에 기지를 만들지 않는다면 굳이 신창역까지 전동차가 갈 필요가 있을까?
현재 온양온천에서도 충분히 회차가 가능한 구조임.
음모론일수도 있지만..
설마 순천향대에서 장항선 차량기지를 신창역에 만들어야한다라고 퍼트리고
실제로 철도시설공단이 받아들이고, 신창역이 만들어졌지만
정작 차량기지가 필요하지 않다고 뒤늦게 판단해서 차량기지는 없던일로..?
순천향대의 술수...?
만약 신창역 인근에 차량기지를 만든다면 반드시 순천향대 옆에다 만들고 차량기지 이름은 \"순(천향)대 차량기지\"로 하며 신창역은 단독역명으로 환원해야한다.
그말씀에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신창역이 만들어진 이유는 그저 순천향대 (비록 폴리텍4대학도 있지만)때문이 아닌가 싶었는데 병기역명에 대한 로비소문까지 있으니...
다시 생각해 보니 순천향대 차량기지... 넘 과분한 이름인가???
순대 차량기지역 폴리텍 48대학
나중에 자체적으로 신창-천안 4량짜리 굴려먹기 위해서라도 꼭 차량기지는 필요할거 같은데( 광역철도사업본부에서 나온 말이기도 하고 )... 역시 문제는 예산이 없어서인가...
도고온천까지 연장하자 ~_~
3월2일이 돼야 결말이 나올거 같은데요? 급행열차도 순천향대,온양온천에 대비하여 맞춰놓았고...
근데 왜 하필 장항선임? 경부선은 복선전철 안하나
구신창역 자리에 차량기지짓는단 루머가 있었음
강의서쪽구민//전철 이용하는 단거리 수요로 따지면 바로 아산이 나오는 장항선이 낫습니다.
차량기지 건설한다고 얘기 나온적도 없는데 뭔소리여...
부모님이 순천향대에서 일하고계시고 제가 아산인이기대문에 100%확신할순없지만 신뢰있는 글이니 태클은 삼가해주세요. 우선 신창역을 만들도록 끝없이 요구한게 순천향대입니다. 순천향대없었으면 신창역도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애초에 신창역 역사를 순천향대 앞으로 지을려고했습니다.
그러나 신창역 역사를 지을 자리를 마련하는도중 학교주변 오피스텔사람들과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자기 수입이떨어진다고 땅을안팔았죠 그래서 예정지였던 순천향대앞 역사가 수포로 돌아가고 안지을순없으니 마땅히 선택한역사의 위치가 폴리텍앞입니다. 게다가 신창역을 만들게끔 수년간 온갖노력을한게 순천향대이기때문에 폴리텍앞에있다하더라도 역명에 집착을하는것입니다. 물론 자기대학 홍보도 할려고하려는거겠죠. 근데 솔직히 신창역주변에는 아무것도없기때문에 전철역신설이 상당히 낭비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