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는 건설취지가 교툥약자를 배려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노선은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판교나 신갈은 지금도 서울 강남을 오고가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지역인데 이곳에 왜 역을 건설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파주까지 연장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단지 파주 시민들만 이용할려고 연장한다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 파주시민해봤자 몇십만도 안되는데 오산시민과 그 위아래 시민들은 3백만명이 넘습니다. 이런

오산에는 연장할 생각없이 파주까지 연장하다니요 이런 불평등이 어디 있습니까?

막대한 세금이 투자되는 gtx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가야하면 또한 적자가 나면 안 됩니다.

현재 경부선 1호라인은 만성 교통체증으로 시민들이 엄청 불편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gtx이용 혜택을

주어야 합니다. 가장 적합한 오산시 환경사업소(오산역)로 연결해주세요. 파주까지 연장비용의 60%면 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평택까지 연장한다는 것도 정말 어처구니 없는 발상입니다. 평택에는 ktx가 들어가는데

ktx와 gtx는 구별이 안가는 전동차입니다. 그런 노선을 2개나 투입하면서 오산은 한 개도 투입하지 않는

정치적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각해보면 오산이 제일 못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동탄2신도시, 평택 지제역은
부자동네이니까 마구마구 건설해주는 모양입니다.

오산시민들이 자각해야 합니다. 천대받고 있는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수서평택ktx노선도를 한 번 보십시오
오산역까지 연장하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 것입니다.
무능한 오산시의 정치인들과 가난한 오산시를 천대하는 ****들에 의해 오산시는 한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어서 빨리 쓸데없는 서울대병원부지를 매각하고
오산시 환경사업소 부지를 gtx역세권으로 개발해서 상업용지를 분양해서 gtx오산역연결 비용 3,000억을
국토해양부 담당자에게 어서 빨리 갖다 주십시오. gtx건설비용 전부를 다 댄다면 국토해양부도 오산역까지
연결해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gtx오산 연결은 오산시의 100년 대계가 될 것입니다.

오산시장과 오산시 의회는 청와대와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이라도 벌여야 합니다. 오산시를 위해 목숨을 걸 각오로

오산시를 위해 싸우십시오. 3,000억 비용 대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오산아파트와 주택 소유자와 토지 소유자들에게

면적비율로 공사비용을 기부채납받으십시오. 평당 1,000원씩 거두세요. 오산 시민들이 기꺼이 납부할 것입니다.

이제 변방의 오산에서 수도권 중심의 오산으로 우뚝 서야 합니다. 국토해양부에 타당성 검사를 어서빨리 속히

요청하시고 공사대금 전부를  납부하겠다고 강하게 나서세요. 오산역바로 계성제지 부지 땅을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한 후 서울시처럼 기부채납을 돈을 받으세요 기꺼이 대기업이 납부할 것입니다.

gtx가 오산시 환경사업소에서 경부선 1호 라인에 연결되면 3,000억은 껌값에 불과할 것입니다.

오산시 환경사업소 역에서 오산역까지 지하상가를 만들어서 분양하십시오. 3,000억외에 1조원이상의 분양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아시아 최대의 현대물류센터의 부지도 중심상업지역으로 용도 변경해주고 기부채납받으세요. 3,000억정도를 기부채납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산시의 획기적 변화가 가능합니다.

국토해양부는 수도권 균형발전과 gtx적자노선 탈피와 서해선 복선전철과의 향후 연계를 고려한다면

반드시 오산시 환경사업소까지 gtx씨를 연장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후 gtx가 향남역까지 연결된다면

서해선 복선전철과 소사 원시선을 거쳐 경의선 대곡역까지 연결하며 북한의 개성공단까지도 통일을 위해

연결이 가능하도록 통일대박을 위해서라도 gtx를 오산시 환경사업소까지 연결해주십시오. 국가의 천년대계를

위해서 어서 빨리 전문가들을 모아서 타당성조사를 속히 실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