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촌역에서 열차가 꽉 찼음.

옥수역은 가야지 열차가 꽉 찰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촌에서 마구 밀려들어서 벌써부터 서서 가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거.

용산역에서 탈 때는 일부러 서서 가는 분이 계셨었는데...

2.회기역에서 신창Riner로 추정되는 열차를 봤음.

좌석은 무궁화호같이 생겨먹었는데 승객은 아무도 없었고,실내등은 점등 중이었음.

종로선 가는 선로로 운햏 중이었는데 목적지는 어디였을지...

3.덕소역 저상 승강장의 역명판

덕소 다음 역이 무려 \'8당\'이었는데,혹시 8당역에 통궁화호가 정차하나요?8당역에서 저상 승강장은 못 봤는데...(물론 주마

간산마냥 보고 지나치긴 했지만)

4.국수역

화물 열차 짱박아둔 선로 쪽에 행선지 안내판이 있었음.흑색이었고,아마도 글자도 철도청체였을 듯.

근데 그 쪽을 아무리 봐도 승강장은 보이지 않던데...

5.신원역은 용문 방면 승강장만 만들어져 있었음.

6.드디어 상봉역 공사의 현장을 봤는데,무려 철도 건널목과 조금 겹치는 지점에 승강장이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