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콜택시 한두번 타본적도 아니지만 그때마다 역방향이라서 정말 짜증날때 많죠...ㅡㅡ 공감합니다;;
본햏은 역방향으로 타면 왠지 스릴이 있어서 항상 역방향 끊었는데 어느 짜증나고 졸린 날에 역방향을 타 보고 사람들이 왜 역방향을 기피하는가 알게 되었음. -_-
역방향이 둘 이상 갈 경우는 떠들고 하다보니 잘 못 느끼지만 혼자서 가면 그냥 창문만보고 가는거...( 내측 좌석이면 답 ㅇ벗음... ) 유럽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될 정도ㅡㅡ
역방향.. 자주 타다보면 상관없는ㅋㅋㅋ 적응됨
정말 콜택시 한두번 타본적도 아니지만 그때마다 역방향이라서 정말 짜증날때 많죠...ㅡㅡ 공감합니다;;
본햏은 역방향으로 타면 왠지 스릴이 있어서 항상 역방향 끊었는데 어느 짜증나고 졸린 날에 역방향을 타 보고 사람들이 왜 역방향을 기피하는가 알게 되었음. -_-
역방향이 둘 이상 갈 경우는 떠들고 하다보니 잘 못 느끼지만 혼자서 가면 그냥 창문만보고 가는거...( 내측 좌석이면 답 ㅇ벗음... ) 유럽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될 정도ㅡㅡ
역방향.. 자주 타다보면 상관없는ㅋㅋㅋ 적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