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112&aid=0002555483

철암역과 분천역은 오지의 간이역으로, 일평균 이용객이 OㆍV트레인 개통 전 10여명에 불과했지만 운행 이후 각각 915명과 876명으로 증가했다고 코레일은 밝혔다.

중부내륙관광열차 승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코레일의 수익성도 높아졌다. 코레일에 따르면 열차제작비 26억원을 1년 만에 회수했다.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충북선의 일반열차 이용객도 15.6% 늘었다. 해당노선의 코레일 수입도 50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