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건설 원안에는 오산시가 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능한 오산시 정치인들과 gtx의 무리한 연결을 요구하는 지자체들의 요구때문인지

GTX A노선에서 빠져 있습니다. 수서 평택 ktx노선을 보면 오산시에 gtx를 연결안하는 것이 정말 신기할 정도 입니다.

왜 이렇게 오산시민들을 무시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현재 노선안대로 gtx가 정차하면 엄청나 대규모 적자가 발생합니다. 동탄은 gtx,ktx

오산역기준 위 아래 8개역 약 3백만명 이상의 시민들은 서울 강남을 가려면 둘다 정차하므로  gtx이용률이 절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분당, 판교 시민들은 신분당선이나 분당선을 이용해서 서울 강남을 가므로 굳이 요금도 비싸고 환승도 힘들고 접근도 힘든  gtx역을 찾지 않을

것입니다.결국 동탄에서만 시민들이 1/2정도 타고 그대로 삼성역까지 텅텅비어서 올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대규모 적자가 발생할 것이 뻔합니다. 이 적자를 면하려면 어서 빨리 오산으로 연결해서 1호선 경부라인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gtx건설 목적은 경기도와 서울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려는 데 있습니다. 현재 오산에서 서울 강남을 출퇴근하는 것은

너무힘이 듭니다. 왕복 4시간 이상이 걸리니 완전히 파김치가 됩니다.

오산으로 연결하면 적자도 면하고 gtx의 원래 건설취지도 살리고 서해안도 연결가능하고 결국 개성까지 연결도 가능하니 북한과 서울 수도권

남부를 연결하는 크나큰 이익이 생깁니다.  파주까지의 연결은 또 하나의 적자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파주 시민들중 서울 강남 출퇴근 수요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파주까지는 지하철 3호선을 연장하면 됩니다. 파주시도 지하철 3호선 연장에 목숨을 걸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피난역을 건설해서 3호선을 급행으로 돌리면 됩니다. 이에 반해서 오산지역은 서울 강남까지 가는 철도가 전혀 없습니다.

건설 비용에 있어서도 오산은 3000억이면 충분하고 오산시 환경사업소 반경으로 엄청나게 많은 산업단지가 건설중에 있습니다.

lg진위산업단지가 대표적입니다. 파주시는  gtx를 건설한다고 해도 서울 강남까지의 출퇴근 인구가 얼마 되지 않으므로 또하나의 대규모 적자가

발생할 것이고 또한 건설비용도 최소9000억 이상으로 오산시 보다 3배 이상의 건설비용도 듭니다.
엄청난 고생을 해야 합니다. 평균 2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직장이나 서울에
일보고 오면 그날은 완전히 뻗게 되지요.

현재 KTX가 오산IC근처까지 와있으므로 여기서 선로를 분기하여 오산IC도로 지하로
연결하여 오산시 환경사업소에서 경부선 1호선과 만나면 오산역기준 위 아래 8개역
약 3백만명의 시민들이 서울 강남을 쉽게 갔다 올 수 있습니다.
건설 비용도 3,000억이면 충분할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약 3.5km정도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잘나가는 신도시의 시민들만 시민이 아닙니다. 이제 교통약자로 살고 있는 시민들을
보살피고 챙겨야 할 때입니다. 수도권 국토균형발전으로 골고루 교통의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향남역까지 GTX를 연결하면 서해선 복선전철 노선에도 GTX가 다닐 수 있으므로
유한한 철로노선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및 분당 시민들도
서해안까지 한 번에 편안하게 갈 수 가 있어 서해안 발전에도 큰 몫을 담당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