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1101의 복편이 1104인데, 알다시피 1104는 심야열차라서 전기차로 운행을 못 함.
또 1103은 심야열차라서 디젤로만 운행이 가능한데 복편인 1102는 또 주간열차라 이걸 디젤로 굴리는 건 낭비벽이지.
해서 다이어를 좀 조정해서,
1101의 복편인 1104와 1412를 맞바꿔서, 1104가 용산에 0시 5분에 도착하도록 하면 이걸 ITX새마을로 대체할 수 있음.
또 1103과 1411을 맞바꿔서, 1103이 목포에 23시 57분에 도착하게 한 뒤 다음 날 오전 1102로 목포에서 9시 15분에 출발시키면 역시 이것도
ITX새마을로 대체 가능.
6월 2일에 바뀌는 전라선도 새마을이 이런 식으로 운행되고 있어서 역시 이 부분도 손질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
근데 진주에 0시 55분에 도착하는 새마을호는 왜 ITX새마을로 안 바꾸는 건지 모르겠네. 차가 아직 다 안 와서 그런 건지 아니면 아예 철수해 버릴 건지.
호남선 야간열차 무궁화호로 환원잼
경전선은 당장 안 바꿀만 하니까 안바꾼거고 2015년에 서울-마산 잉씹새 운행계획 있는걸로 아니 그때가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