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열차가 문산에서 용문까지 가는지, 아니면 대부분 용산까지 가고 일부만 용문까지 가는지???
만약 예를 들어 한시간에 1대만 문산-용문이면 직결 의미가 없어서.....
댓글 8
문산 -덕소 용산-일산 이렇게 나눠버릴듯. 한차로 문산-용문 가버리면 차 회전률이 엄청나게 떨어지니까.
익명(175.252)2014-04-11 17:59
문산 차가 용문행을 뛰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반대로 용문 차가 문산행을 뛰는 일도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문산 차가 용문행을 뛰는 것처럼 용문 차가 문산행을 뛰는 것도 상당한 비효율을 유발하는 것이니까. 문산-일산은 서울역행 존치로 보정 들어가겠지. 그럼 NH 기준으로 시간 당 3회가 될 테니까.
///(121.188)2014-04-11 18:06
꾸준하다 이것도..
익명(203.226)2014-04-11 18:07
문산-용문이 나올 수도 있는데 각역정차로 하는게 아니라 문산-덕소 급행 운행 후 덕소-용문 완행으로 가는 방식이 나올 수도 있음. 지금 나온 계획 상 상시급행이 30분 간격이고 또한 용문행이 30분 간격이라 이걸 조합하는 식으로 추진할 수도 있음.
이용객(122.34)2014-04-11 19:09
급행 30분 간격이 6량 시절때 나온 이야기로 알고 있는데 그 6량화가 엎어져서 어떻게 될지는 모름. 다만 둘다 시간당 4회미까 문산-덕소 문산-용문으로 운행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는 함. 물론 대곡셔틀이 어느쪽으로 붙느냐에 따라 최종적인건 달라지겠지만
문산 -덕소 용산-일산 이렇게 나눠버릴듯. 한차로 문산-용문 가버리면 차 회전률이 엄청나게 떨어지니까.
문산 차가 용문행을 뛰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반대로 용문 차가 문산행을 뛰는 일도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문산 차가 용문행을 뛰는 것처럼 용문 차가 문산행을 뛰는 것도 상당한 비효율을 유발하는 것이니까. 문산-일산은 서울역행 존치로 보정 들어가겠지. 그럼 NH 기준으로 시간 당 3회가 될 테니까.
꾸준하다 이것도..
문산-용문이 나올 수도 있는데 각역정차로 하는게 아니라 문산-덕소 급행 운행 후 덕소-용문 완행으로 가는 방식이 나올 수도 있음. 지금 나온 계획 상 상시급행이 30분 간격이고 또한 용문행이 30분 간격이라 이걸 조합하는 식으로 추진할 수도 있음.
급행 30분 간격이 6량 시절때 나온 이야기로 알고 있는데 그 6량화가 엎어져서 어떻게 될지는 모름. 다만 둘다 시간당 4회미까 문산-덕소 문산-용문으로 운행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는 함. 물론 대곡셔틀이 어느쪽으로 붙느냐에 따라 최종적인건 달라지겠지만
ㄴ 차가 적기 때문에 오히려 급행의 필요성이 더 높아짐. 차량 회전을 빨리 시켜야하니깐.
사실 서울역행을 평생 운행할것이라 문산~디엠씨까지는 시간간격이 최소 3분까지 시격도 예상
일산이 6선이라 회차할 수 있는 거 알지만 탄현, 운정에서 난리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