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들이 그렇더라민영화를 하고철도를 문화적으로 폭넓게 보고 관심을 가지며지금보다 이용률이 더더 올라야하며Ktx개통전에는 1-2시간 빨리 가서 뭐할라고 그걸 만드노?이랬다는 인간들이 많았다는거
직찍임.. 가서 경청하고옴
문화적으로 폭넓게 보고 관심갖는건 정작 코레일땜시 못하는데?
글쎄... 국민들이 문화적으로 철도관련 어떤것을 사랑하는건 코레일과 관련이 없지 않을까?
일본처럼 기지개방 행사나 스템프 랠리 같은거 및 문화적인곳에 적극적인 스폰서 및 지원해주면 인식이 조금씩 바뀔텐데 이건 그딴거 없고 걍 안됨 노 이러고나 쳐 하고 있으니
철도박물관도 사람 많이 오는데 투자를 안하고 오히려 운영을 외주 줘버렸지 거기서부터 이미 실패임
타요버스랑 키자니아 보고서 쳐 느끼는거 없으면 걍 뒈져야함
투자,홍보를 통해=높은관심, 문화적 아낌 이걸 모르는건 아니지만.. 폐선,폐역 말고 실제 문화재로 선정된 급수탑이나 터널을 가보면 관리가 매우 부실함 주변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낙서도 있고ㅜㅜ
기념식 끝나고 세미나도 들으셨나보네. 난 기념식만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