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_If 그 땅은 원래 천안 땅이었는데 행정 구역 개편되면서 아산 땅이 된 거임-_- 그리고 지어질 당시에는 근처에 번화가 비슷한 데는 천안에 쌍용동 그 정도였을걸? 지금은 불당동까지 더해지고 불당동에는 천안\"시청\"이 있음 ㄳ(그리고 전국 행정구역 개편 같은 떡밥 없이 역명 바꾼다고 하면 분명 천안 사람들 들고 일어남 ㄳ)
아산시 배방면 장재리에 대하여.
본래 온양군 동하면 지역으로서 예전에 대조원(大棗院)이 있었으므로 대추리, 대조원이라 하며, 또 큰 부자가 살았으므로 장재울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송곡리, 소련리, 연동과 천안군 군서면의 송고리 일부를 병합하여 장재리라 하여 배방면에 편입되었으며, 장재4리는 옛날 어느 도인이 쑥고개를 올라가서 언젠가는 이 부락에 연꽃(蓮花)이 필 것이고, 잘 사는 마을이 될 것이라고 예언을 하였다는데 그때부터 \"연화고을\"이라 칭하였다 함. 그 당시 도인이 말한 자리에 1972 년도 국제방적 주식회사가 설립되어 부락까지 농외소득을 올리게 되자 주민들의 생활이 윤택하게 되었다하여 \"연화동\"이라 칭하고 있음.
백제시대부터 아산시 관내지역이었던 곳을 천안땅이었다고 하면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건가?
짤은 전주역 직찍.
*http://1013.newsk.com/bbs/bbs.asp?exe=view&group_name=1013§ion=0&category=0&idx_num=107&page=601&search_category=&search_word=&order_c=bd_idx_num&order_da=desc
링크를 보면 애당초 아산군 관내지역에 역이 설립되었음을 알 수 있음.
그리고 천안 자체가 그럼 온주부 관할이었는데 그럼 천안이 아산땅이란 얘기?
본문에 언급되는 \"천안군 군서면 송고리의 일부\"가 하필이면 지금 천안아산역부지일 수도 있겠죠 ㅡㅡ
전주역 보니 내일로 다니면서 뽀글이 먹던 생각이 나네요
옛지명 거들먹거리지 말자. 그렇게 따지면 옛 시흥군은 현재 서울의 일부까지도 차지함. 서로 입만 아프지-_-\"
아 그런가요?ㄳ 근데 장재 사람 일부는 천안에 편입하기를 원한다 카더란 말이 잇음 \'ㅅ\' 어쨌든 양측 생활권에 모두 드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실제로 신방동에서 아산 쪽에 있던 동방마트(지금은 없어짐. 이전했나?)를 다녀온 기억이 있음 ㄳ)
장재리 편입 의견 기사
http://www.bjynews.com/news/read.php?idxno=7288
또한 노선을 잘못 그려 놓고 신천안역이라고 해 놓은 누구의 잘못도 있겠지요-_-
장재사람 일부가 편입을 원하던건 2000년대 초 얘기고, 지금은 토지보상 후 주민 전부 이주해서 아파트 공사중임. 휴먼시아 아파트가 들어선 동방마트는 뭐 신창으로 이전한단얘기가 있었는데, 그냥 없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