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드립치는데 무궁화로 100Km가면 한 6천원 나오냐? 97년 통일호 대학살 시절 기본요금이 통2,400 무3,500 이랬던거 같은데
그때보다 GDP 약 2.5배 증가했고 물가상승률(신라면 97년 350원 > 2013년 780원) 감안하면
물가상승률대로만 올랐음 지금 무궁화 100Km타면 8,500원은 받아야 상대가격 유지인데..
지금 무궁화요금이 예전 통일호급 위상이라는 뜻
2001년인가 리미트 뽑은 이후로 신차도입 없고 이미 입석까지 꽉꽉채워도 디젤달고가면 적자먹으면 얼마 안있어 장거리 무궁화도 81년 97년 대학살을 면하기 어렵게 되겠지
다만 요즘은 환승제도가 잘 갖춰져서, 지선이나 단거리 연계용으로는 어느정도 살아남겠고 아예 안타진 않겠지만 장거리는 곧 종범필
잉마을 들어오면 당연히 학살 되겠지. 대신 잉마을 가격을 내릴듯. 지금 새마을 요금 받으면 그걸 누가 타. - DCW
장거리는 소수만 남을거같고 그만큼 구간열차가 더 늘어날듯.
문제는 지금 새마을요금이 IMF직전 무궁화요율밖에 안됨
장거리 무궁화 좀 없어질거같음
잉마을요금은 현 새마을 계승할거같은데. 현 새마을보다 빠른데?
옛 통일호와 요즘 무궁화의 공통점은 몇안되는 최하위등급(비둘기/통근열차)제외하면 사실상의 최하위등급 열차라는거지.
원래는 청춘이 들어오면서 무궁화 밀어낼줄 일았는데 현실은 경춘선에서만 굴리고있음. 요금도 무궁화~새마을 사이로 받고있고
무궁화요금이 싼거지 지금 새마을객차 정비상태나 속도갖고 현요금은 깡패지만 아택시정도면 현 새마을요율때려도 넘어갈 수준 같은데
청춘은 광역본부가 가져가서 그런거지. 누리로도 여객본부가 가져가서 써서 그렇게 굴리는거지 원래는 광역본부가 신창급행용으로 쓰려던거잖아. 잉마을이 준고속도 아니고 그 속도에 지금 새마을급으로 받으면 안되지. 정차역 줄이면 모를까 지금 새마을처럼 정차하면서 그 돈 받아 처먹으면 그건 존나 도둑놈이지. - DCW
장거리 통일호 없앨때도 말 많았지만 결국 1년만에 장거리 주요간선 대부분 무궁화로 업글 청시절에도 그랬는데 공사에 경영압박까지 받는 코레일에서 웬만하면 요금 안내릴듯
무궁화라는 이름으로 몇십년을 비교하는것보단 그 등급의 위치가 어딘지 비교하는게 맞지. 통일호 비둘기호 잇을땐 무궁화가 어느정도 상위등급이엇지만 지금은 통근 윗등급이지만 통근도 두군데에만 다니니 전국노선으론 무궁화호가 최하등급이지. 근데 그때 요율 생각해서 8500원받아야한다면 전부 버스로 옮겨가겟지. 무궁화호를 장거리운행보단 중단거리 중심으로 개편해야할 필요는 잇다고 봄
요즘은 기본50k니까 단순비교하면 안되고 근데 100k 8,500이 폭리라고 생각하진 않음 버스도 그 거리면 못해도 6-7천인데
100키로 8500원 비싼거 아닌데... 서울천안이 100키로정도자나...
구미 대구 이런데만봐도 가격역전되어서 버스가 무궁화못따라가는실정..
아예 4등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