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서울급행은 군포의왕성균관대 여기는 옛날 통일호 미정차 보상 언제까지 해줄까? 국가유공자만 사는 동네도 아니고
옛날 수원행 20분 간격 다닐때도 아니고 6-7분 농협타임에도 10분 안으로 오는데 여기는 패싱해도 될 듯 그나마 성균관대는 봐줄만하지만 군포의왕은 그 배차에 저정도면 제껴도 될듯
다음 병점 이남에서 서정리,성환은 제껴도 되지 않나 송탄도 안서는데 무슨 성환ㅋㅋ 1만명도 안 이용하는 역에 12-15분 완행 전철이면 됐지 아침저녁에 누리로무궁화도 서주는데 병점이남은 오산 - 평택 - 두정 - 천안 이면 충분하다. 두정도 빼고 싶지만 누리로무궁화 안서니까ㅋㅋ
서울-평택천안 일반열차 이용으로 장거리호갱 잠식이 싫으면 천안급행을 좀더 과감하게 잡역을 쳐내고 다녀야 넘어오고 여객본부 수익 향상이 됨
광역본부도 다음 요금인상때는 추가삥 5km/100원 > 150원 ~200원 40km초과해도 무조건 5km당 100원 때리는 거 안올려주면 환승 안시켜준다고 떼써라 호구노릇 10년했음 많이했다
지금의 전철 차량, 운임 체계를 손질하지 않는 한 어렵다고 봐야지. 운임이 저렴한 화장실 없는 불편한 롱시트 차량 가지고는 새마을, 무궁화, 누리로 승객을 분산시키는데 한계가 있음. 간선열차(새마을, 무궁화, 누리로) 승객은 빨리 가는 것 뿐만 아니라 편하게 가려는 생각도 가지고 있으니까... 지금의 차량, 운임 체계로는 전철은 그냥 무궁화, 누리로의 하위 등급 역할이나 시킬 수밖에... 아 물론 서울~천안 구간의 간선열차 승객을 분산시키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그게 1순위 주목적은 아닐테고...
솔직히 병점이남은 상관 없는 사람들이 많으니 제껴두고 병점 수원 안양 가디단 말고는 정차 무의미 금정은 어쩔수 없고
철도라는게 원래 줬다뺏는게 좀 어렵고 천안이남구간은 그러다가 여객본부랑 광역본부랑 크게 다투게되지
솔직히 금천구청역도 안서도 됨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1단계 서정리 역세권 앞으로 서정리역 무시 안되요
급행이 주요역만 정차한다고 보기보단 쩌리역에 안선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는게 맞겠지. 그리고 그 쩌리역의 구분은 상대적인 개념일듯. 명학이 성환보다 승하차수가 많지만 급행효과는 성환이 더 볼테고, 명학은 완행 자주다니고 주변역(안양 가디단등)보단 작으니까
그쪽에서 수요가 있는 역들에 서는게 급행이지. 게다가 햣후 수요가 늘어날 것 같은 역들이 꽤 있는지라
서울 - 천안까지 무궁화가 개택시대피없음 1시간5분정도에 끊는데 급행전철로 1시간 30분 안으로 들어오면 꼭 착석해야겠다 이런 수요 아님 웬만큼 넘어올듯 급행 배차가 조망이라 그렇지 20분정도만 유지해줘도 상당부분 넘어오지 않을까 싶은데
ㄴ 문제는 급행 배차간격을 좁힐 방법이 없음 -_-
병점이남 완행이 무슨 12~15분이야 미친 엠창년아 눈알 먹물 빼버리기 전에 좆잡고 제대로 확인해봐라 그만큼 배차간격이면 천안급행 다니지도 않았겠지 씨발병신아
ㄴ평일 오후에 하행인데 15:12(천안)/ 15:23(천안)/ 15:31(신창)/ 15:52(천안)급행/ 15:56(천안)/
ㄴ답변해줘서 고마우나 욕하는 댓글은 상대안함 아무리 디씨여도 밑도 끝도 없이 욕질 댓글은 쌩까는게 정신건강상 좋다고 생각하는 인간이라 병림픽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면서 해야지 그냥 욕질할거면 일베가라
왜 그럼 급행이니까 서울 영등포 수원 평택 천안만서자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