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1회용 교통카드 발매기엔
보증금 환급 기능이 들어있지. 그래서
역사 내에 따로 보증금 환급기를 두지
않잖아. 공항철도 발매기에도 보니까
보증금 환급 기능이 들어있더라구.
보증금 환급만 되는 이 기기를, 성남
여주선 등 신설되는 수도권 전철역에,
기증하는 건 어떨까? 어차피, 공항철도
역에서는 이 기기가 없어도, 신분당선
역처럼 발매기를 통해, 보증금을 얼마
든지 돌려받을 수 있으니까. 그럼, 성남
여주선 등의 전철역에서 쓸 환급기들을
따로 생산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신분당선처럼 통합기기 깔고 저건 고철로 팔고 말겠다
공항철도 발매기는 다르지만, 경의선 전철역에 설치된 발매기는 겉모습이 신분당선의 것과 똑같다는 것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