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체 서광주역 같은 찐따 역에 내리려고 서울에서부터 #1441 타고 광주까지 내려가는 새끼가 어디에 있냐. 다 보성 갈라고 #1441 타지. 내일로철에 웬만히 사람많으면 #1441 만석되고 보성까지 가야 다 빠지고 율포가는 보성200, 210번 가축수송에 빗자루질 해댄다
근데 아직도 '서광주 경유'라고 버젓이 써놓고 다니는 걸 보면 코레일은 현실 직시를 못하는거 같다.
덤으로 보성행 수요는 1일 1편만 있어도 충당 가능. 그니까 스트레인좀 보성으로 그만 돌려라
보성에서 회차하려면 힘들걸?? 순천가서 회차하고 말지... 원래 서광주경유가 광주역으로 들어가서 남광주 거쳐나갔다가 광주 도심철도 이설때매 서광주로 조정된거임. 걍 도심철도가 남아있다면 수요 괜찮게 나왔겠지... 지금은 익산까지 밖에 수요가 안나온다. 과거 광주~여수 특정통일호 있었다가 서광주 생기니 폐지
ㄴ사실 도심이설 전에는 광주 경유로 써붙이고 다녀야 맞지. 그때는 보성도 걍 경서선 쩌리동네였어. 근데 서광주역으로 이설되고 나서 내일로 때문에 확 뜨고 또 KTX 생기니까 광주에서 내리는 놈들은 다 KTX 타고, #1441 수요는 다 보성으로 몰렸지. 이래뵈도 보성 사는 놈이라 우리 동네 교통 환경은 잘 알지. 좀 서광주경유 말고 보성경유 순천이라고 해서 써노면 안되냐고.
s트레인 1왕복 더 정차하는게 뭐가 어때서. 가뜩이나 열차없는 서부경전선인데 한번 더 멈춘다고 뭐라고 되진 않음.
ㄴ솔까밀 스트레인 그거 타는사람 아무도없다 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런걸로 연료낭비 하지 말고 정규무궁화를 한 편 더 뽑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