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써오던 역명을 바꾸면 혼란을 빚을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딴판이다.
본햏이 7호선 뚫린뒤부터 이수역 거의 맨날 가봐서 아는데 (요즘도 학원땜시 맨날간다)
가게(특히 체인점) 간판 보면 십중팔구가 \'이수점\' 아니면 \'이수역점\' 이지
\'총신대점\'을 찾아보기가 朝溫나게 힘들다.
즉, 남들 다 이수라고 하는데 ㅊㅅㄷ 혼자서만 착각의 늪에서 빠져나올 노력도 않고 있다.
결론은 ㅊㅅㄷ는 ㄲ야제맛
잡담: 삼각지하고 이수역 무빙워크 안돌릴꺼면 그냥 치워라 잡상인들 돗자리 깔아야한다 (퍽)
ㅊㅅㄷ 철동 개신교 신자들도 깐다는데..개신교 신자가 줄어들고 있고 신학대 이미지가 옛날에 비해 안좋으니 곧 이수역으로 다시 바뀔거라는 생각 많이합니다.
까는것도 지겨움 (2)
까는것도 지겨움 (3)
까는것도 지겨움 (4)
까는것도 지겨움 (5) 이젠 전쟁과 싸움도 끝내고 싶을뿐이고.. 아는 동갑내기 동료가 이수역 근처 사는데 ㅊㅅㄷ 까지 운동회 하니깐 ㅋㅋ 웃었다능.
까는것도 지겨움 (6) 그쪽 주민들도 거의 다 이수라고 부른다능.... ㄲㄲㄲ
까는 것도 지겨움 (7) 서울에 있는 엄연한 4년제면서도 서연고 서성한으로 시작하는 인서울 리스트에 못 끼는 772인데 그냥 놔둡시다.
까는 것도 지겨움 (8) 서울에 있는 4년제지만 실상은 좆병신듣보잡인 772인데 그냥 놔둡시다.
그래도 도철 7호선 역은 끝까지 이수역으로 고집하는 훈훈함.
이수역 근처의 우리은행은 \"총신대입구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