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2013년 12월 전라선 KTX 승하차량인데2013년 전라선 수요 예측한 바에 따르면전주 899남원 180 곡성 41구례구 31순천 1007여천 236여수엑스포 786으로 나옴
익산에서 전라선 무궁화 환승안하고 내려버린 전주승객 유입을 생각 못한듯.. 남원은 존나 애매하네 전라선 편수가 워낙 적어서 쌩깔 정돈 아니고
호남고속선 개통되서 KTX 증편되면 남원은 절반 정도만 정차시켜야 할듯?
남원이 그나마 그근방에선 왕초(임실순창함양장수 다 안습동네)라 생각보다 좀 더 나오긴 했는데 그래도 애매한 수치임은 틀림없다
순창은 전주가서 타는게 더 유리하고 임실도 전주가서 타는게 더 낫지 남원으로 내려갈 필요가 전혀 없음
장수도 애매하긴 하나 남원보단 전주가 더 나음.
단 장수군 번암면 이라면 남원이 더 유리함. 계북면 장수읍 이런데는 진안으로 해서 전주가는게 더 빠르고
순창이 청웅 강진 라인으로 해서 전주로 가는 버스가 있음. 굳이 금성 금과 라인으로 해서 남원으로 갈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그리고 남원이야 기존선이라 정차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크진 않긴 한데 그렇다고 많이 세우는것도 오바 ㅇㅇ
근데 왜 여수엑스포보다 순천이 더 많은 편수가 정차함?
ㄴ4003, 4004가 순천 시종착
순창은 전주 가도 전주역 가는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