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용산이나 광명에서부터 다 채워서 가더만... 왜 철갤러들이 전라선 KTX증차가 시급해 하는지 알 것 같음.

 

이런데도 상어 투입시키지 않고 산천만 투입시키는 건지 의문이 듦.

아니면 현재 금고한테 다 털리고있는 호남선 개택시 일부를 전라선으로 차출하면 안 되나 하는 생각이...

(그래도 감가상각비나 익산~신리간 BTL사업 때문에 다 채워가도 적자라고 들었던거 같음.)

 

*지금 곡성에서 10시 27분 #704타고 서머전 가는데 이제 곧 전주 도착하면 또다시 헬게이트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