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표폐색식에서는 모진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 ats같은게 있을만한 시절은 아닐텐데 통표는 단지 역무원과 기관사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한 절차고 기술적인 방호는 없었음?
2. 해외 다큐들 보면 속도제한 초과 방지 대책으로 ats 설치하라고 하는데 내가 아는 ats 개념과는 다른거 같아서.. 신호/진로와는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속도를 지시하는 지상자를 설치하는건가? 아니면 근처에 원래 있던 폐색신호기에 제한을 거는거? (폐색 상태가 감속, 진행인 경우에도 무조건 주의 현시한다던가) 그 나라들꺼는 원래 신호에서 안쓰는 속도도 지정 가능하려나... (우리나라에 적용하면 45, 65로밖에 제한을 못걸텐데)

그리고 그냥 앉아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버튼 한번 딸깍 해서 복귀하고 갈 수 있다는것도 내 관점에선 좀 충격인데 그럼 거의 대부분 습관적으로 복귀하고 다닐거고 열차방호 그딴거 없이 경보기 수준으로 전락하는거 아님? 우리나라도 그렇게 생긴거임?

간신히 궤도회로랑  ats 관계 정도나 아는 수준이라서 혼란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