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에는 ktx가 서는데 거기에 gtx도 서면 평택시민들은 ktx나gtx중 먼저 오는 것을 타게 됩니다.

그럼 gtx는 텅텅비어서 동탄까지 22km를 오게됩니다. 동탄에서 평택까지 44km를 gtx가 혼자서 씽싱달리다가 동탄으로 오게 되면

그 적자는 어떻게 감당합니까???

 따라서 gtx는 평택까지 가면 안 되고  오산IC에서 오산시 환경사업소쪽으로 분기해서 오산시로 연결돼야 합니다.

오산역위아래 8개역 3백만명의 시민들이 gtx를 타게 되면 오산역부터 꽉꽉차서 운행을 하게 되므로 gtx는 바로 흑자운영을 할 수있습니다.

또한 향남역까지 gtx를 운행할 수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gtx를 이용할수 있게 됩니다.

일부 시민들이 gtx를 파주시까지 연장운행해야 한다고 하지만 예비타당성 검사를 해보나마나 BC값이 0.5도 안 될 것입니다.

파주시에는 그냥 3호선을 연장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3호선에 대피선을 5개정도 만들어서 급행 열차를 운행하면 굳이 일산 킨덱스 역까지

gtx를 건설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gtx는 기존 철도망이 없는 곳에 건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열차가 운행중인 라인이라면

    대피선을 만들어서 급행열차를 운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산에서 서울 강남까지는 어떠한 철도망도 없습니다. gtx를 오산까지

연장하는 것이 시대의 소명이고 바로 정의인 것입니다.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이루기 위해서 원래의 원안대로 gtx를 오산까지 연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