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서 어떤 기준으로 비용을 노선별로 잘라서 영업계수를 산출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철도 같은 인프라산업의 경우 고정비용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그걸 감안해야됨. 고정비용이 커서 적자나는 노선에 열차를 줄이면 변동비용 쬐끔 줄고 수익은 더 줄어서 영업계수는 더 안드로메다로.... 절대적인 손실액은 좀 줄어들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거시적으로는 둘이 비례하는 상관관계를 가지겠지만... 우리가 직접 코레일 장부를 볼 수도 없고 실제 수송실적 같은걸로 추론해 볼 수는 있겠지만 결국엔 장님 코끼리 만지기 밖에 못하는 한계는 어쩔 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