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보성은 내일로때만 장사 잘되는 동네인데 비수기에다가 내일로도 안되는 S-train 승객도 조낸 없어가지고 굴려봐야 기름값도 안 나오겠다.



그니까 차라리 현재 유일한 용산~경전서선 직통차인 #1441~2에다가 랩핑도 하고 


아예 열차부착 행선판을 '용산>보성경유>순천'이라고 써서 붙이는 기행에


하행 한정으로 열차안에 오래있음 심심하니까 써비스로 남평역에 5분 이상 쉬어주는 쎈스. (대신 경부, 호남선 구간을 좀 더 정차패턴 칼질해야할 것임)



랩핑

1호차 : 남평역

2호차 : 운주사 와불 or 고인돌

3호차 : 제암산, 일림산

4호차 : 보성 녹차밭

5호차 : 율포 해변

6호차 : 홍교

7호차 : 벌교 갯벌



코레일은 쌔거 만들면서 돈날라간다고만 하지 말고 이미 있던것도 좀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