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익산-서대전-용산 만 정차하는 622열차에서 있었던일임

특실 2-9A를 발매했고 열차에 승차해서 장성 통과하던때에

음료자판기 찾을려고 4호차를 지나다녔고

정읍-김제구간에서 도시락 사려고 이동판매사원 찾을려고 4호차 갔을때

어떤 아저씨가 야 작작 쳐돌아다녀라 잠좀자장께라고 하더라

4호차에 딱 그아저씨만 있었고 입 열면 바로 얻어맞을삘이라 무시함

 

경부선엔 안그런데 호남선만 유독 이상한사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