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톡 홈티켓 SMS티켓때문에
개찰구 설치는 좀 그렇다고본다.
좀 구시대적이지만
평소에는 타는곳 문 잠궈뒀다가
출발 15분전에 열고 승차권 검사해서
들어가게하는수밖에 없다.
만약 개찰구를 설치하려면
자동발매기를 전부 감열지로 교체하고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는 예약만 하고
역에서 발권하게 하는 형태로 하는수밖에
코레일톡 홈티켓 SMS티켓때문에
개찰구 설치는 좀 그렇다고본다.
좀 구시대적이지만
평소에는 타는곳 문 잠궈뒀다가
출발 15분전에 열고 승차권 검사해서
들어가게하는수밖에 없다.
만약 개찰구를 설치하려면
자동발매기를 전부 감열지로 교체하고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는 예약만 하고
역에서 발권하게 하는 형태로 하는수밖에
왜 그렇게 구시대적으로 함? 코톡 승차권에 qr코드(바코드) 심어놓으면 되는데. 홈테켓(프린트)도 마찬가지.
개찰구가 바코드를 읽으면 되잖아?
코레일톡을 역에서 발권시키게 하면 반발 장난 아닐걸? 나도 역에서 발권하는 과정 생략하는게 정말 좋아서 코레일톡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