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광역전철 검색해보고 써봄.
1단계 사업은 대전시 도시철도 느낌이 나는 광역전철 구간인데... 예비 타당성 조사를 한다는 것 같고...
근데 계룡 구간을 보니 엄사리 쪽에도 역을 새로 하려나?? 개태사 드리프트 직전 엄사리 쯤에 계룡이라 적혀있고 현 계룡역은 두계로 적혀 있으니.
대전시에서 홍보하는 대전시내 구간~계룡시 구간 빼고 세종시 구간, 청주시 구간, 논산시 구간은 몇 단계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네.
그나마 사업도를 보고 짐작가는 것은 어떤 역이 설치될 지 예상되는 것인데,
세종시 구간에서는 매포를 빼고 조치원, 내판, 부강 이렇게 본 거 같고 청주시 구간은 뭐 오송, 청주, 오근장, 청주공항 이렇게 본 거 같다.
만약 충청권 광역철도를 하면 청주공항, 오송, 조치원, 서대전, 계룡 빼고 부강이나 신탄진 등은 광역전철 전용역으로 바뀔 수도 있겠지?
앞으로 충청권 광역철도가 수도권 전철 1호선처럼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려면 대경권보다 빨리 볼 수 있을까 아님 더 늦게 볼까?
신탄진역은 무궁화 정차횟수도 많고 그 수요가 대부분 충청권 광역전철 이외 지역으로 가기 때문에 광역전철과 상관없이 계속 무궁화가 지금 수준으로 정차해야 할듯.
신탄진이북/계룡이남 은 2단계로 되어있기는 한데 언제될지는 모른다는거... 일단 1단계가 대경권보다 약간 늦을거 같은데. 2호선이랑 비슷한시기 (2020년쯤)에 개통할듯함. 개인적으로 조치원-천안도 3단계로 추진했으면 하는데
갈갈이// 신탄진역 위치가 청주(통합되니까 청원이란 말 안씀)와 경계를 이루다보니 현도나 문의 쪽에서도 수요가 따로 있을거고.
2014//내 생각도 마찬가지. 충청권 광역철도에 조치원~천안 구간을 해야한다고 봄. 솔직히 서창~조치원 구간은 아무 생각도 안하는 거 같아서 이상해 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