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보다 조금 비싼 가격에 좌석은 더 편하고 수송력은 넘사. 일단 (서울에서)동북 3성은 충분히 메리트있다고본다. 베이징도 시차포함 7시간정도 걸린다하면 무지막지한건 아니지 점심먹고 북경에서 저녁먹을수 있는건데
근데 러시아쪽은 흠...일단 베이징이 최대마지노선이라고본다
댓글 14
당연히 직통수요는 베이징이나 러시아로치면 하바롭스크가 마지노선이겟지만. 그래도 모스크바행 열차는 생길껄? 지금 평양발 모스크바행 다니는데. 부산행이나 최소 서울행으로는 바뀌겟지
2014(14.42)2014-04-14 09:28
러시아쪽은 수요문제가...중국쪽이랑 연선인구가 경인선vs 경부선전철급임
익명(223.62)2014-04-14 09:37
솔까 큰 기대는 안 하는게 좋을듯. 서울~부산 KTX, 저가항공 생기고나서 일반열차, 고속버스 수송분담률 폭망한거 보면... 운임이 저렴해도 시간 오래 걸리면 폭망하는데 운임마저 저가항공보다 비싸면 글쎄... 관광수요 말곤 기대하기 어렵지.
갈갈이.(kyh6789235)2014-04-14 09:40
600키로 넘어가면 철도가 시간 가격에서 밀리기 시적한다
흠냐(175.223)2014-04-14 09:50
싸구려로 짱깨 덤핑하지 않는 이상 답 없다. 저가항공보다 무조건 싸야되고 조선족 거주구역 너머선 노답.
123(124.50)2014-04-14 10:49
모스크바 이런건 완전 관광상품으로 한달에 한번, 성수기엔 일주일에 한번 이렇게나 다니려나
123(124.50)2014-04-14 10:50
수송력은 의미없는게 그쪽 수요가 비행기로 감당이 안되 넘쳐흐르는 그런건 아니니
123(124.50)2014-04-14 10:51
왜 7시간을 기차안에 있어야하지?
ㅆ(175.211)2014-04-14 10:58
ㄴ ㄹㅇ ㅋㅋㅋ 간단명료하다.
갈갈이.(kyh6789235)2014-04-14 11:05
어차피 장거리 국제열차도 구간수요로 먹고 사는 거니까 북괴가 무너진다면 100% 생김.
여행갤만들자(rladuddms)2014-04-14 11:50
중국ㅡ모스크바도 매일 운행하고 블라디보스토크ㅡ모스크바는 하루에도 수 편 운행한다.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비정상국가 북한 평양ㅡ모스크바도 일주일에 한 번은 다니는데 말이지.
여행갤만들자(rladuddms)2014-04-14 11:52
단둥, 선양, 하얼빈, 베이징, 블라디보스토크 같은 비교적 단거리야 활성화 여부는 말할 것도 없고. 야간열차 하면 사실상 섬나라신세인 지금 남한이나 진짜 섬나라인 일본 것만 봐온 철덕들이 고속철도와 저가항공사에 발리는 것 보고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저런 대륙을 달리는 장거리 열차는 어차피 완승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아무리 장거리라도 일정 수요는 있다. 유럽만 봐도 독일ㅡ폴란드ㅡ벨라루스ㅡ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베리아) 같은 항공기에 비해 가격 시간 메리트없는 장거리노선 많음.
여행갤만들자(rladuddms)2014-04-14 12:01
장거리노선 대표가 평양-하산-모스크바인데. 이거 완주하는 사람이 과연 얼말까? 북한에서 모스크바 가는 사람이 얼마나된다고. 그런데는 구간수요보고 굴리는거.
2014(223.33)2014-04-14 12:05
화물만. 그러나 남인천역에서 트럭환적하는 열차페리가 정답.남인천역 부지면 지하에서 수인선 올라와서 형태의 아시아 최대의 환적터미널 만들수 있는데. 영종도 콘테이너물량도 일부 처리하고.
당연히 직통수요는 베이징이나 러시아로치면 하바롭스크가 마지노선이겟지만. 그래도 모스크바행 열차는 생길껄? 지금 평양발 모스크바행 다니는데. 부산행이나 최소 서울행으로는 바뀌겟지
러시아쪽은 수요문제가...중국쪽이랑 연선인구가 경인선vs 경부선전철급임
솔까 큰 기대는 안 하는게 좋을듯. 서울~부산 KTX, 저가항공 생기고나서 일반열차, 고속버스 수송분담률 폭망한거 보면... 운임이 저렴해도 시간 오래 걸리면 폭망하는데 운임마저 저가항공보다 비싸면 글쎄... 관광수요 말곤 기대하기 어렵지.
600키로 넘어가면 철도가 시간 가격에서 밀리기 시적한다
싸구려로 짱깨 덤핑하지 않는 이상 답 없다. 저가항공보다 무조건 싸야되고 조선족 거주구역 너머선 노답.
모스크바 이런건 완전 관광상품으로 한달에 한번, 성수기엔 일주일에 한번 이렇게나 다니려나
수송력은 의미없는게 그쪽 수요가 비행기로 감당이 안되 넘쳐흐르는 그런건 아니니
왜 7시간을 기차안에 있어야하지?
ㄴ ㄹㅇ ㅋㅋㅋ 간단명료하다.
어차피 장거리 국제열차도 구간수요로 먹고 사는 거니까 북괴가 무너진다면 100% 생김.
중국ㅡ모스크바도 매일 운행하고 블라디보스토크ㅡ모스크바는 하루에도 수 편 운행한다.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비정상국가 북한 평양ㅡ모스크바도 일주일에 한 번은 다니는데 말이지.
단둥, 선양, 하얼빈, 베이징, 블라디보스토크 같은 비교적 단거리야 활성화 여부는 말할 것도 없고. 야간열차 하면 사실상 섬나라신세인 지금 남한이나 진짜 섬나라인 일본 것만 봐온 철덕들이 고속철도와 저가항공사에 발리는 것 보고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저런 대륙을 달리는 장거리 열차는 어차피 완승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아무리 장거리라도 일정 수요는 있다. 유럽만 봐도 독일ㅡ폴란드ㅡ벨라루스ㅡ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베리아) 같은 항공기에 비해 가격 시간 메리트없는 장거리노선 많음.
장거리노선 대표가 평양-하산-모스크바인데. 이거 완주하는 사람이 과연 얼말까? 북한에서 모스크바 가는 사람이 얼마나된다고. 그런데는 구간수요보고 굴리는거.
화물만. 그러나 남인천역에서 트럭환적하는 열차페리가 정답.남인천역 부지면 지하에서 수인선 올라와서 형태의 아시아 최대의 환적터미널 만들수 있는데. 영종도 콘테이너물량도 일부 처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