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경부선 기존선의 최고존엄 #353 께서는 10시 48분에 수원에 도착하셨어야 하나,, 현실은 의왕도 #353 보다 늦게 도착하고 다이아도 당연히 늦은 #1301이 먼저 수원에 들어와 11시 12분에 정차를 하고선 11시 14분에 떠나가셨음.... 그리고 최고존엄 #353은 체면을 구기시고
11시 25분에 수원역에 들어오시더라.
최고존엄 353이 화를 내어 불같이 달리니 평택에서 거의 따라 잡으시고 성환역 오기전에 추월하시니 그래도 최고존엄의 위를 갖추노라..
는 개뿔.. 현실은 할인권 죄다 당첨
체고조넘타령좀 작작하삼...
ㅋㅋㅋㅋ 평택-성환에서 무궁화 2선으로 쫓아냈나보네
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