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철도부 장관 랄루 프라사드는 인도의 주요도시를 연결하기 위해 일본 신칸센 방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더힌두가 보도했다.
인도정부는 조만간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일본 도쿄와 교토를 연결하는 신칸센고속철도를 이용한 철도장관은 철도의 비중이 높은 인도에 고속열차 도입 가능성을 일본 철도 담당자와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도 철도장관의 일본 방문은 인도가 전용화물선 건설에 필요한 약 40억달러(5조5천억원)의 차관을 지원받기 위한 것이었다.
1단계는 뉴델리~뭄바이 노선이고 두 번째 노선은 첸나이~하오라 노선과 함께 뭄바이~첸나이를 연결하는 화물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