쩔뚜기 핵때중슨상은 주적에게 쌀과 소를 보내 대한국민들을 죽일 무기를 생산했고 전땅크에게 앙망문을 썼으나 그 후에 통수를 친 아주 비열한 대왕홍어다.
전땅크는 그런 음모를 꾸민 대왕홍어를 풀어주는 우를 범했다.
또 재임기간 자신의 뱃속만 채우고 하야 후에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았다.
결국은 둘 다 똑같은 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