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코레일 본부장이 자기 딸 서울에 대학 갔다고

코레일 직원 숙소 자기 딸이 맘대로 사용하게 했는데

이런 경우들 존나 많을 것 같지 않냐?

코레일 같은 경우 워낙 이동 많으니까 전국 곳곳에 직원 숙소 명목으로 지어놓은 오피스텔이나 시설물들 존나 많을테고

사택 명목으로 사놓은 부동산들은 더 많을 것 같다

코레일이 워낙 썩은 기업이라 친인척들한테 마음대로 살게끔 하는 경우들 은근 있을 것 같다

서울 같은 경우 집값 존나 비싸니까

이번 같은 경우도 거의 1년을 그렇게 살다가 걸린건데 본부장은 책임없음으로 결론 나옴